성명/보도자료
[기자회견문] 조국 법무부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10-10 10:10
조회
189
조국 법무부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께 머리숙여 사과하라!
결국 현직 법무부 장관의 자택이 압수수색 당하는 헌정사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위법함은 없다’고 뻔뻔스레 항변하였지만, 검찰 수사를 통해 그동안 꼭꼭 숨겨왔던 흉악한 조국게이트의 실체와 몸통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도덕적인척, 약자를 위하는척 하던 사람의 더러운 민낯이 온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23일(월) 헌법재판소에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직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습니다.
각종 범죄 의혹의 집합체인 조국 일가, 피의자로의 신분 전환, 인사권과 예산권 등으로 검찰 통제 시도 논란 등 각종 추문에 휩싸인 조국은 법무부 장관 자격이 전혀 없고 더군다나 검찰개혁의 적임자는 더더욱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사법개혁의 걸림돌이자 하루 빨리 사라져야할 구악이자 적폐입니다.
그런 그가 어줍잖게 노무현 전 대통령 흉내를 내며 검사와의 대화에 나서며 본인 이미지 세탁에 여념이 없습니다.
평생을 가식적 쇼맨십으로 살아온 위선자답게, 국민들의 타오르는 분노를 어설픈 보여주기로 물타기하려는 음흉한 속셈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검사와의 대화도 시기나 행사명, 비공개 방식 등 부적절했다는 부정적 반응 일색입니다.
가뜩이나 일이 많은 평검사들을 본인의 셀프 방어막으로 이용했다는 볼멘소리도 나옵니다.
현직 검사는 “신임 장관이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것은, 마치 유승준이 국민들을 상대로 군대 가라고 독려하는 모습 같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조국 장관은 검사와의 대화 대상이 아니라 검사와의 피의자 신문 대상임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사회질서와 윤리를 무참히 땅에 떨어뜨린 그가 향해야 할 곳은 법무부 장관실이 아니라 검찰청 조사실입니다.
조국 장관은 즉각 사퇴하십시오!
국민을 기만하고 국정을 농락하였습니다.
민주당도 터무니없는 무조건적인 조국 감싸기에서 벗어나십시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사회가 사분오열 심한 반목과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사퇴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사죄하라!’
국민의 절대 명령입니다.
우리 시대, 평범한 시민들의 처절한 외침입니다.
2019. 09. 25(수)
자유한국당 충청남도당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께 머리숙여 사과하라!
결국 현직 법무부 장관의 자택이 압수수색 당하는 헌정사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위법함은 없다’고 뻔뻔스레 항변하였지만, 검찰 수사를 통해 그동안 꼭꼭 숨겨왔던 흉악한 조국게이트의 실체와 몸통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도덕적인척, 약자를 위하는척 하던 사람의 더러운 민낯이 온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23일(월) 헌법재판소에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직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습니다.
각종 범죄 의혹의 집합체인 조국 일가, 피의자로의 신분 전환, 인사권과 예산권 등으로 검찰 통제 시도 논란 등 각종 추문에 휩싸인 조국은 법무부 장관 자격이 전혀 없고 더군다나 검찰개혁의 적임자는 더더욱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사법개혁의 걸림돌이자 하루 빨리 사라져야할 구악이자 적폐입니다.
그런 그가 어줍잖게 노무현 전 대통령 흉내를 내며 검사와의 대화에 나서며 본인 이미지 세탁에 여념이 없습니다.
평생을 가식적 쇼맨십으로 살아온 위선자답게, 국민들의 타오르는 분노를 어설픈 보여주기로 물타기하려는 음흉한 속셈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검사와의 대화도 시기나 행사명, 비공개 방식 등 부적절했다는 부정적 반응 일색입니다.
가뜩이나 일이 많은 평검사들을 본인의 셀프 방어막으로 이용했다는 볼멘소리도 나옵니다.
현직 검사는 “신임 장관이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것은, 마치 유승준이 국민들을 상대로 군대 가라고 독려하는 모습 같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조국 장관은 검사와의 대화 대상이 아니라 검사와의 피의자 신문 대상임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사회질서와 윤리를 무참히 땅에 떨어뜨린 그가 향해야 할 곳은 법무부 장관실이 아니라 검찰청 조사실입니다.
조국 장관은 즉각 사퇴하십시오!
국민을 기만하고 국정을 농락하였습니다.
민주당도 터무니없는 무조건적인 조국 감싸기에서 벗어나십시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사회가 사분오열 심한 반목과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사퇴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사죄하라!’
국민의 절대 명령입니다.
우리 시대, 평범한 시민들의 처절한 외침입니다.
2019. 09. 25(수)
자유한국당 충청남도당